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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마련이다’ 본용언 보조용언?
작성자
ㅠㅠ
등록일
2026. 10. 4.
조회수
74
‘바람이 거칠게 불어도 언젠가 봄이 오기 마련이다.’ 의 문장구조를 분석할때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이 이어진 문장에서 뒷문장의 서술어를 판단할때 ‘봄이’를 주어로 보고 ‘오기 마련이다’를 본용언-보조용언 구조로 봐서 하나의 서술어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봄이 오기’를 명사절로 봐서 ‘마련이다’를 서술어로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전에 보니까 ’-기/게 마련이다‘ 로 함께 쓰인다고 나와있어서 본-보조로 봐야할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기 마련이다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6. 10. 6.
안녕하십니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마련'은 '-기/게 마련이다' 구성으로 '당연히 그럴 것임을 나타내는 말로 풀이되어 있을 뿐, 문장 구조와 관련하여 별도의 설명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견해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온라인가나다에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전문 서적이나 논문 등을 두루 살펴보시고, 학생이시라면 교과서의 설명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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