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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처가 호칭에대해

작성자 정유나 등록일 2025. 1. 27. 조회수 3,904

안녕하세요.

이 전 부터 계속 오르내리는 말이긴 하나 


시댁과 처가의 호칭에 대해 공식적으로 개선 및 발표가 되어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남편 여동생/남동생을  -> 아가씨 /도련님  으로,

‘시댁’, ‘처가’, ‘처형’  등 

공정을 떠나, 적어도  양가간에 하대하는 느낌은 없도록

시대적인 반영을 해야할 때 인것 같습니다.


하대하는 느낌에 대한 예시나 근거는 다양한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글 내용을 간략히 적었으며, 따로 명시하지는 않겠습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국민으로서,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되고 공식발표되길 바랍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건의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 31.

안녕하십니까?

호칭과 지칭에 대해 규범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습니다. 가족 내에서 정하여 쓰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사항은 건의 사항으로 기록해 두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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