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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문장에서의 목적어와 안긴 문장에서의 주어
작성자
궁금해요
등록일
2025. 1. 29.
조회수
264
"그가 모든 유리창을 깨끗하게 닦았다."라는 문장이 홑문장인 줄 알았으나, '모든 유리창은 깨끗하다.'라는 문장이 부사절로 안겨 있는 겹문장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체 문장에서 '유리창을'은 목적어로 볼 수 없는 건가요?
[답변]문장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2. 3.
안녕하십니까?
보이신 문장에서 '유리창을'은 '닦았다'에 대한 목적어입니다. 전체 문장의 서술어인 '닦았다'는 타동사이므로 목적어와 호응합니다. '깨끗하게'를 부사절로 본다면 부사절의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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