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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고', '-ㄹ려고' 활용

작성자 인우 등록일 2025. 1. 31. 조회수 4,345

'하려고'와 '할려고' 중에서는 '하려고'가 맞춤법상 옳은 표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미가 바뀔 때는 "받침을 없애는 것"이 옳은 표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음과 같은 예문에 의문이 들어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너 지금 울려고?"라는 예문에서 '우려고'라고 쓰이는 게 맞나요? '울려고'라고 쓰이는 게 맞나요?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받침을 빼는 것이 아니라, 기본형의 첫 자가 이러한 쓰임에 영향을 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기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2. 3.

안녕하십니까?

'울다'의 어간 '울-'에 어미 '-려고'가 결합한 형태는 '울려고'로 씁니다. '하다'의 어간 '하-'에 어미 '-려고'가 결합한 형태는 '하려고'로 씁니다. 즉 어간의 형태에 따라 표기가 달라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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