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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로 하다

작성자 유승현 등록일 2025. 2. 5. 조회수 2,198

안녕하세요?


"필요로 하다" 에서 "필요로"는 부사, "하다" 가 서술어가 되어 비문은 아니나 "필요하다"라는 표현이 더 간결하고 자연스럽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서술어의 뒤에 "는"이라는 조사를 붙여 관형사형의 수식어가 될 때에는 부득이 "필요로 하는 OO" 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나요? "필요하는 OO" 이라는 말은 없지요? 또는 더 간결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을까요?

[답변]'필요하다'

답변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 2025. 2. 6.

안녕하십니까?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다'를 뜻하는 '필요하다'는 형용사이므로 여기에 관형사형 어미 '-는'을 붙여 쓰기는 어렵습니다. 관형사형으로 표현하는 맥락이 있다면 '필요한'으로 표현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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