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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적 피동, 통사적 파동할 때 “파생적, 통사적” 뜻과 차이, 구분 기준

작성자 등록일 2025. 2. 6. 조회수 6,840

파생적 피동

(1) -이-, -히-, -리-, -기-

(2) -되다, -받다, -당하다


통사적 피동

(1) -아지다/-어지다

(2) -게 되다


이렇게 구분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기준으로 파생적/통사적 피동으로 구분하는건가요? “파생적, 통사적” 뜻이랑 차이는 뭔가요?

[답변]피동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2. 9.

안녕하십니까?

피동 표현 분류는 문법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보이신 바와 같이 분류하였다면 접미사가 붙는 경우를 '파생적 피동'으로 일컬었다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통사적 피동'으로 제시하신 '(-어/아)지다'와 '(-게) 되다'는 보조 동사입니다. 그리고 문의하신 경우에 쓰인 '파생적, 통사적'을 이해하시는 데에, 사전에 실려 있는 '파생적 사동, 통사적 사동'의 뜻을 참고하실 수 있겠습니다.

파생적^사동 언어 접미사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사동사에 의해 표현된 사동. ‘먹이다’와 같은 사동사에 의한 사동을 말한다.

통사적^사동 언어 동사의 어간에 ‘-게 하다’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사동. 예를 들어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먹게 했다.”에서 ‘먹다’의 동사 어간에 ‘-게 하다’가 결합하여 사동문이 된 것과 같은 경우를 말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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