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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를 하는 것에 의문
안녕하세요
국립국어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
평소 다트를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평소 '다트를 던진다' 라고 주로 사용하는데 '다트를 친다' 라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어서요
주로 도구를 사용해서 타격하는 행위를 '친다' 라고 생각했는데 볼링은 굴리거나 던진다라고 안하고 '친다'라고 해서요
다트를 던진다
다트를 친다
어떤 표현이 더 정확할까요?
그리고 두 표현을 같이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표현
안녕하십니까?
'던지다(손에 든 물건을 다른 곳에 떨어지게 팔과 손목을 움직여 공중으로 내보내다.)'나 '치다(손이나 손에 든 물건으로 물체를 부딪게 하는 놀이나 운동을 하다.)'가 의미상으로는 다 쓰일 수 있겠지만, 용례 찾기에서 '다트를 치다'를 찾을 수 없었고, '다트를 던지다'는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트'의 뜻풀이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상 1m 73cm 정도의 높이에 보드를 설치하여 보드로부터 2m 37c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다트를 던지게 되는데 집중력, 사고력, 계산력, 판단력 등을 향상할 수 있다.≪연합뉴스 1994년 6월≫
다트 놀이의 하나. 시계의 눈금처럼 점수가 매겨져 있는 원반 모양의 과녁에 화살을 던져 맞힌 점수로 승패를 가린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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