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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용언과 보조용언 띄어쓰기, 붙여 쓰기 문의

작성자 정기주 등록일 2025. 7. 3. 조회수 3,561

안녕하세요. 요즘 본용언, 보조용언의 띄어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일상 속에서 만나는 단어를 보고 띄어쓰기 규정에 맞추어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쓴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깨뜨려 보다(본용언이 복합어 3음절 이상으로 띄어씀)

- 용서해 달라고 하다(본용언이 복합어 3음절 이상으로 띄어씀)

- 올라가 볼까(본용언이 복합어 3음절 이상으로 띄어씀)

- 안내해 주다(본용언이 복합어 3음절 이상으로 띄어씀)

- 먹어치우다(붙여 쓰기 허용)

- 종기가 나있다(붙여 쓰기 허용)

- 꺼내드리다(붙여 쓰기 허용)

- 살아있다(붙여 쓰기 허용)

- 끼어있다(붙여 쓰기 허용)

- 서있다(붙여 쓰기 허용)

- 책을 빌려오다(붙여 쓰기 허용)




※이동통신 기기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답변]띄어쓰기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7. 6.

안녕하십니까?

보이신 바들과 같이 띄어쓰기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책을 빌려오다'는 아래에 보인 보조 용언 '오다'를 쓴 경우에만 그와 같이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오다 「보조 동사」 ((주로 동사 뒤에서 ‘-어 오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가 말하는 이 또는 말하는 이가 정한 기준점으로 향하거나 가까워짐을 나타내는 말. 또는 그렇게 계속 진행됨을 나타내는 말.
그는 이 직장에서 30년간이나 일해 왔다.
그는 지금까지 아픔을 잘 견뎌 왔다.
많은 해외 기업들이 협력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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