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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힘말 문의

작성자 서지원 등록일 2025. 8. 13. 조회수 352

안녕하세요.최근 높임말에 대한 의문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전원을 '껏다가 켜주세요'] 를 사용할때 껏다가가 반말이여서 '꺼주셨다가 켜주세요' 로 개선하고있습니다.


최근 다른사람의 대화를 들어보면 그냥 '껏다가 켜주세요 ' 라는 표현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껏다가 켜주세요를 하나의 높임말로 봐야될까요?
아니면 '껏다가' 반말과 '켜주세요' 높임말로 봐야될까요?

[답변]높임 표현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8. 15.

안녕하십니까?

'전원을 껐다가 (전원을) 켜 주세요.'에서 '껐다가'에는 주체 높임(-시-)이 표시되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 다만, 어미 '-다가'로 보이신 문장과 같이 연결할 때에는 끝에만 '-시-'를 표시하기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주체^높임법 언어 높임법의 하나. 용언의 어간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를 붙여 문장의 주체를 높여 표현한다. ‘아버지께서 씨를 뿌리십니다.’, ‘어머니는 지혜로운 분이십니다.’ 따위이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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