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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초풍

작성자 예리 등록일 2025. 8. 14. 조회수 1,285

표준국어대사전에 기절초풍은 氣絕초風로, 초가 한글로 되어 있는데, 어느 곳에선 부를 초자를 써서 氣絕招風이라 적더군요. 둘 중 무엇이 맞는 건가요? 초의 의미가 각각에서 다르게 해석되나요?

[답변]원어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8. 18.

안녕하십니까?

어원 해석은 다를 수 있고 그에 따라 원어 처리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국립국어원 누리집 사전에 따르면 '기절초풍(氣絕초風)'은 '기절'과 '초풍'이 결합한 말로 '초풍(하다)'의 원어도 아래와 같이 실려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초풍(초風)
초풍 「001」 「명사」 까무러칠 정도로 깜짝 놀람.
초풍 「002」 「명사」 「북한어」 매우 놀라서 단번에 일으키는 경풍(驚風).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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