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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곬, 닮고 등 겹받침의 발음
작성자
학생11
등록일
2025. 12. 7.
조회수
458
'물곬에서'의 표준발음이 물꼬쎄서인가요? 아니면 물꼬세서인가요.
닮고는 담꼬가 맞는 발음이며 닮고가 틀린 발음이 맞나요?
[답변]발음
답변자
온라인가나다
답변일
2025. 12. 8.
안녕하십니까?
'물곬에서'는 [물꼴쎄서]로 발음되며('표준 발음법' 제14항 참고), '닮고'는 생각하신 대로 [담ː꼬]로 발음됩니다(제11항 참고).
'표준 발음법'
제14항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 넋이[넉씨]
- 앉아[안자]
- 닭을[달글]
- 젊어[절머]
- 곬이[골씨]
- 핥아[할타]
- 읊어[을퍼]
- 값을[갑쓸]
- 없어[업ː써]
제11항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 닭[닥]
- 흙과[흑꽈]
- 맑다[막따]
- 늙지[늑찌]
- 삶[삼ː]
- 젊다[점ː따]
- 읊고[읍꼬]
- 읊다[읍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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