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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정신이 팔렸다.
작성자
김선수
등록일
2026. 4. 2.
조회수
29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는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정신이 팔렸다.>
위 문장을 서술절을 안은 문장으로 볼 수 있을까요?
아이는(전체 주어) + 정신이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팔렸다(서술절=서술어)
서술절에서 주어는 '정신이', 부사어는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서술어는 '팔렸다'로 보면 되나요?
만약에 '정신이 팔렸다'를 서술절로 본다면 그 이유가 있나요? '팔렸다'가 2자리 서술어면 절 안에서 2자리 요건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이는 정신이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팔렸다>
이 문장이면 서술절을 <정신이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팔렸다>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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